순천 곡성에 출마한 노관규 후보가 10일 오후 7시 순천 연향동 국민은행 사거리에서 마지막 유세를 통해 순천시가 나가야 할 방향과 비전을 피력했다.
노 후보는 이 자리에서 "지난 6년간 우리는 순천을 이 정도로 만들어 놨고, 더 이상 뒤로 갈 수 없습니다. 이제 여러분들과 함께 순천은 분명코 한단계 올라서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민주통합당 다 잘하지만은 않았습니다. 마음에 안드는 일도 있고 회초리 맞을 일도 있습니다만, 지금의 대한민국을 봤을때 정권교체 할 수 있고 서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책임질 수 있는 정당이 어디입니까?"라며 "대안은 민주당입니다" 라며, 민주당 지지를 호소했다.
노 후보는 "여러분들이 이번에 저를 당선시켜 주시면,공약 이행 하나도 안하는 국회의원은 되고싶지 않기 때문에, 적어도 정치인으로서 책임 질 수 있는 얘기를 하는 것이다"며 "누가 순천을 책임질수 있는지 생각하기 바라며 순천의 미래는 민주통합당 노관규가 책임지겠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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