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에서 출마한 민주당 우윤근 후보는 ‘옥곡 5일장’에서 대대적인 집중유세를 갖고, 유권자들에게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큰 일꾼이 필요하다”며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우 후보는 4일 <광양경제신문(4월4일자)>이 지난 4월 1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 우윤근 후보가 45.5%의 지지를 얻어, 2위 후보와 20%의 격차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투표층에서 우 후보는 과반에 가까운 48.4%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혀 사실상 우 후보가 광양 총선에선 다른 후보들을 따돌리고 독주체제가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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