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광호 순천시장 후보가 순천시 연향동소재 조은프라자의 정상화 공약화에 순천시민들의 적극적 지지가 쏟아지고 있어 지지율 급등이 예상된다.
박광호 후보는 26일 대책위원회를 방문하고 긴급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도심 한복판에 순천제일의 건물이 10년 이상 문을 닫고 있는 현실은 참으로 안타깝다"며 우선 "지역정치권의 책임이 크다"고 피력하며 문제해결을 위해서 자신이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박 후보의 이런 공약이 알려지자 지역경제계에선 박 후보의 공약에 환영의 목소리가 나왔다.
지역경제계 인사는 " 순천도심 한 가운데 흉물로 자리잡은 이 건물에 대해 시장 후보 누구도 관심를 가져주지 않았는데 박 후보가 지원약속을 해 전폭지지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이곳에 신도심 보건소설치와 근로자복지타운, 아동청소년센터등 설치하겠다고 했다.
박광호 후보는 조은프라자를 살려내면 일석십조의 효과가 나타 날것이라고 언급하며 주변상권의 활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소요 재원에 대해 320여억원의 기부형태 큰 틀에서 진행되고 모든 문제를 6개월내에 완료 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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