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은 12일 광주 지역 경선에서 장병완, 강기정,김동철,임내현 후보를 선출했다.공천탈락이 이뤄진 서구와 북구를 제외한 나머지 선거구 모든 지역에서 현역의원이 승리했다.
민주당이 남구청에서 실시한 국민경선 현장투표 결과 장 예비후보가 856표를 획득, 지난 10∼11일 모바일투표에서 얻은 4034표를 합산해 총 4890표(79.71%)로 최종 후보에 선정됐다.
김명진 예비후보는 모바일투표 1078표, 현장투표 165표로 총 1243표(20.26%)를 얻는데 그쳤다.
북구 문흥동 청소년수련관에서 실시된 민주통합당 국민경선 현장투표 결과 강기정 예비보후는 1170표를 얻어 지난 10일과 11일 모바일 투표에서 획득한 2364표를 합산해 총 득표 4134표(61.6%)로 최종 후보에 선정됐다.
광주 북구청에서 실시된 민주통합당 국민경선 현장투표 결과 임내현 예비후보는 1152표를 얻어 지난 10∼11일 모바일투표에서 획득한 2733표를 합산해 총 3885표(35.8%)를 얻어 최종 후보에 선정됐다.
최경환 후보는 3704표(34.1%), 최경주 후보는 3271표(30.1%)를 얻는데 그쳤다.
광주 광산구에선 김동철 의원이 전갑길 후보를 누르고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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