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대학교수 176명이 10일 장하진 예비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민주통합당 후보로 장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장하진 후보는 참여정부 최장수 장관으로 개혁성, 학문적 깊이, 국정운영 3박자를 갖췄다”고 주장하며 “민주주의와 평화인권의 도시 광주정신에 가장 적합한 후보”라며 강조했다.
이어 “광주를 위해, 총선 승리와 정권교체를 위해 장하진 후보는 꼭 필요한 인물, 광주 서구갑 민주통합당 후보로 장하진 후보를 지지한다”며 민주통합당 지도부와 공심위에 결단을 촉구했다.
한편, 이날 지지선언에 참여한 교수는 조선대학교 염수균 교수 외 101명, 광주대학교 강대경 학장 외 60명, 송원대 박장진 학장 외 11명 등 총 17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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