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안광주전라=박종덕 본부장) 민주통합당 송을로 순천시장 예비후보가 그동안 주민생활과 밀접한 '생활 속 실천공약’을 연이어 제안한데 이어 교육도시라는 순천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획기적인 교육정책을 제안했다.
송을로 예비후보는 2월 15일자 보도 자료를 통해 “과거 순천의 상징이었던 교육도시라는 명성이 최근 그 빛을 잃어가고 있다.”고 지적하고 “학생들의 성적향상과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교육시책을 획기적으로 추진해 지역의 명성을 다시 되찾아 오겠다.”고 자신했다.
송을로 후보는 “전국 상위 100개 고교에 순천의 4개 고등학교 이상을 진입시킨다.”는 내용으로 “지역 고교생들의 성적향상과 교육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실력과 교육환경이 우수한 학교를 육성한다.”는 것이다.
지역 우수고교 육성과 관련한 송 예비후보의 구체적인 정책으로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전면 무상급식 실시’, '자립형 사립.공립고 지정 행정지원’, '특목고 설립을 위한 행정지원’, '지역학교 체육시설 지원 사업’ 등 학교시설이나 교육여건 개선사업에 대한 지자체 차원의 지원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송을로 예비후보는 학생들의 성적향상과 우수고교 육성과 관련한 구체적인 행정지원 사업으로 '예능분야 학생 지원’, '지역 저소득층 학생 교육지원’, '예술학교 설립’, '진학설명회와 논술특강 지원’, '실업계고교 취업강의’ 등 지역 고교교육의 수준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정책을 담은 다양한 제안이 망라돼 있다.
유권자들로부터 참신하고 때 묻지 않은 순천시장 후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민주통합당 송을로 순천시장 예비후보는 치과의사 원장출신이지만 교육문제에 관해 남다른 철학을 갖고 있다.
특히 지난해 광양에서 교육재단을 설립해 학교를 운영하는 등 지역교육 문제와 언론개혁방향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는 순천의 대표적인 인사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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