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이규창기자]CJ는 엠넷미디어의 보유지분이 909만908주(26.85%)에서 2340만4120주(48.32%)로 늘었다고 7일 공시했다.
CJ는 "엠넷미디어가 CJ뮤직을 흡수합병하면서 CJ와 CJ미디어가 보유중이던 CJ뮤직 주식에 대해 엠넷미디어의 신주를 배정받았다"고 변동 사유를 밝혔다.
이규창기자 ry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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