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이규창기자]키움증권은 신용융자 증가에 따른 재원 마련을 위해 국민은행의 기업일반자금대출 차입한도 설정액을 300억원 늘렸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8.36%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키움증권은 "실제 차입액이 아닌 차입한도 설정액으로 고객의 신용거래에 따른 신용융자금 대출이 주목적이나 기타 운영자금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규창기자 ry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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