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배성민기자] 통합운영지원플랫폼 서비스업체인 엔텔스의 일반 청약공모 결과 첫날 경쟁률이 24.35:1로 집계됐다.
대표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은 배정물량 16만2020주에 대한 7일 청약 결과 394만5001주의 청약물량(청약증거금 344억여원)이 몰려 24.35대1을 기록 중이라고 밝혔다. 8일에도 청약이 진행된다.
2000년 7월에 설립된 엔텔스는 통신사업자를 위한 통합운영지원플랫폼과 전문서비스 제공업체로 국내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2006년 실적은 매출액 263억원, 당기순이익 21억원을 기록했다.
현재 매출 비중은 운영지원시스템 66.9%, 시스템통합 15.9%, 비즈니스지원 시스템 12.7%,서비스제공 플랫폼 4.5%이며, 주요 매출처는 SK텔레콤, KT, KTF 등이다.
배성민기자 bae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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