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김지산기자]한국전기초자는 TV용 브라운관 유리의 재고량 증가로 3개 라인에서 생산을 전면 중단한다고 7일 공시했다.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생산활동의 10% 이상 중단된 경우 매매거래를 정지하는 규정에 따라 8일까지 거래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김지산기자 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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