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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동양대학교 교수가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와의 사망유희 토론을 앞두고 순천대학교(총장 송영무)에서 특강을 펼친다.

순천대는 9일, 시민과 함께하는 도서관 독서캠프에 진 교수를 초청했다고 밝혔다.

진 교수는 11일(일요일) 저녁 7시부터, ‘NLL의 진실’을 놓고 변희재 대표와의 토론을 앞두고 순천대를 방문해 흥미를 더하고 있다.

게다가 지난 1일에는 변희재 대표와 이문원 기자, 김필재 기자 등이 이번 진 교수의 특강장소인 순천대 우석홀에서 토크쇼를 갖은 바 있다.

당시 토크쇼에서도 변 대표는 진 교수의 행태를 격하게 비판한 바 있다.

오는 11일 예정된 토론의 제작과 사회를 맡은 MBC 이상호 기자는 트윗을 통해 “11일(일) 저녁 7시 생방송 합의.. 공중파, 케이블, 인터넷 매체 중계권 놓고 각축.. 수익금 전액 위안부 소녀상 해외건립 프로젝트에 기부”라고 알렸다.

그 만큼 방송사들의 관심이 집중된 것.

사망유희 토론은 장소가 확정되는 대로, 현장 방청은 물론 TV와 인터넷을 통해 전국의 시청자를 대상으로 대선 최고의 이벤트가 될 전망이다.

2009년 야후 끝장토론에서 맞붙은 바 있던 변희재 VS 진중권, 변대표는 이 동영상이야말로 애국진영의 전문 실력자들과, 말장난을 일삼는 정치브로커와의 토론 '사망유희'의 예고편이라 예측한다.

한편 순천대학교 측은 "이번 독서캠프는 독서와 토론문화의 생활화, 독서활동을 통한 지도력 배양 등 대학생들이 윤택한 대학생활을 하도록 다양한 문화활동을 제공할 것이며, 지역민들이 독서캠프에 함께 참여하도록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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