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회의는 '가능한 빠른 기회에' 열기로
6개국 의장성명 채택
지난 18일부터 베이징에서 열리고 있는 제5차 6자회담 2단계 회의가 차기 회의 일정도 잡지 못한 채 휴회됐다.
(베이징=연합뉴스) 이우탁 기자
lw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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