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나전칠기박물관을 위한 손혜원 근현대나전칠기컬렉션 기증품 목록 <일제강점기의 나전칠기> 1. 근대나전칠기의 시작 ‘전성규’ – 1작품 공예책에서 이름 석자로만 전해지던 대한민국 나전칠기의 전설 ‘전성규’ 85년 만에 처음으로 세상에 드러난 최고작 ‘산수궤’가 목포에 온다
2. 근대에 되살아난 ‘낙랑칠기’ - 14작품 그들은 왜 낙랑칠기 재현에 그리도 열심이었을까 조선미술전람회 입상 낙랑칠기 2작품이 포함된 낙랑칠기 손혜원컬렉션에서 그 답을 찾는다 3. 변화하는 가구, 변치 않는 나전 – 13작품 시대에 따라 가구는 변한다 일본인들의 취향에 따라 변해간 근대가구 위에서도 우리 나전은 언제나 주인공이었다 우리 문양, 우리 솜씨가 그대로 살아있는 당당한 기개의 근대나전옻칠가구 4. 산업이 된 근대나전칠기상품 - 60작품 당시 종로에는 한집 걸러 나전칠기 가게가 있었고 일본인 관광객의 구매 필수 아이템이 된 우리 나전칠기의 인기는 세월이 가도 그칠 줄 몰랐다 그 시대 불티나게 팔려나간 바로 그 상품들
<해방 후 나전칠기> 5. 무형문화재의 1970년대~ 그들이 아니었다면 우리나라의 나전칠기는 어찌 되었을까 대한민국 나전칠기의 자존심을 지켜낸 김봉룡 김태희 송주안 심부길 강창원의 혼이 실린 이 시대 최고 나전칠기명품 46작품 6. 장인이 되어야 작가가 되는 1980년대~ 작품으로 인정받는 시대가 왔다 장인의 솜씨는 하루아침에 이룰 수 없고 특히 나전칠기 장인의 길은 더욱 험난했다 김성수 이성운 김휘범 송방웅 이형만 신석철 신중현 정창호 최호섭 이상호 열 분 장인의 인생이 담긴 39작품
7. 기술에 더해 개성이 필요한 1990년대~ 나전칠기가 젊어지고 있다 선배들 흉내만 내다가는 결국 도태되고 만다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자기의 정체성을 찾아 나간 손대현 정명채 최종관 김선갑 최상훈 박강용 최석현 김상수 김성호 오왕택 정해조 이익종 이광수 양준형 장준철 박경옥 이의식 김환경 양유전의 63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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