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의, 변희재와 윤서인 음해 여론조작, 강용석엔 ‘XX 새끼’ 욕설

고릴라상념 폭로 “김용호 욕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었다”

미디어워치 편집부 mediasilkhj@gmail.com 2021.03.25 09:14:59

가로세로연구소에서 고정프로를 진행하다가 김세의 등이 후원금 법인카드로 초호화 룸살롱, 텐프로에 드나드는 것을 보고 실망한 뒤 이탈한 유튜버 고릴라상념 이병렬 씨. 그가 가세연과 관련 또 다른 사실을 폭로했다.

이 씨는 김세의가 일베 아이디 ‘rightside’를 이용, 주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 윤석인 만화가 등 보수인사들 음해비방 여론조작을 해왔다고 말했다. 해당 아이디로 검색되는 글 페이지 중 절반이 변 고문과 윤 만화가에 대한 일방적 비방글이었다.

이 씨는 자신도 김용호를 비난해왔다는 지적에 대해, “사실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 씨는 “하지만, 김세의가 워낙 김용호 욕을 많이 해서 가로세로연구소 내부의 김세의 측근들은 모두 김용호를 욕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었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또한 “김세의는 강용석 변호사에 대해서 XX 새끼라는 쌍욕을 퍼부어댔다”고 고발했다.

변희재 고문은 일찌감치 “김용호는 김세의가 워낙 무능하다보니 고릴라상념, 목격자K 등 자기 세를 불리려 돈을 낭비한다고 비난하는 등 저들은 오직 돈벌이만을 위해 결합한 사이”라고 하면서 부정선거 관련 사기와 횡령, 불법정치자금 건이 터지면 서로에게 뒤집어씌우는 광경이 볼 만할 것”이라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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