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픽 열기가 가득한 요즘, 한껏 달아오른 것은 베이징에서 뛰고 있는 선수와 관중들만이 아니다. 롯데홈쇼핑 (대표: 신헌, www.lotteimall.com)은 올림픽 메달경쟁에 발맞춰 홈쇼핑 상품 중 최고 상품을 가리는 ‘금메달 상품전’의 열기로 뜨겁다.
베이징 올림픽 기간동안 펼쳐지는 롯데홈쇼핑 ‘금메달 상품전’은 작년 말부터 올 상반기 동안 해당 상품군내에서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상품평이 우수한 제품들만을 한자리에 모아 이 기간 중 가장 많은 판매를 기록하는 상품을 가리는 자리다.
롯데홈쇼핑 생활인테리어팀 이진영 팀장은 “올림픽으로 인해 가족이 TV앞에서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 온 가족이 함께 선택하는 가구, 홈 인테리어 제품을 모아 이번 ‘금메달 상품전’을 기획했다”며 “이번 상품전은 더욱 알차고 충실해진 구성과 사은품 증정 및 롯데카드로 구매시 5%할인 혜택을 제공해 고객에게는 최고 알뜰쇼핑의 기회”라고 말했다.
우선 14일(목) 저녁 7시35분, 세일판매가로는 이날 마지막으로 판매되는 ‘삼익침대(44만9000원)’를 시작으로 가구, 생활인테리어 히트 상품들이 ‘금메달 상품’으로 선정되기 위한 열전을 벌인다.
8시 35분부터는 ‘노비타 비데(23만9000원)’가 선(先)보상세일 혜택과 함께 전화기, 가습기 등의 사은품 및 추가구성을 제공한다.
9시35분에는 분당 9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방송마다 매진을 기록했던 롯데홈쇼핑 가구부문 효자상품 ‘보루네오 카우치 소파 (89만9000원)’를 선보이고, 이날 방송에서는 유리테이블 추가구성과 함께 구매고객 중 추첨을 통해5단 서랍장을 증정한다.
10시 35분에는 2005년 론칭 이후 80억원이 넘는 누적매출을 올린 ‘삼성 이지온 디지털 도어락(12만9000원)’을 판매하며 이날 방송 중에는 카드키와 키태그를 모두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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