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 상반기 영업이익 41억원…전년대비 64.3% 증가

  • 등록 2008.08.12 13: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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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위 인터넷서점 예스24(대표 김동녕, www.yes24.com)는 2008년도 2분기 거래총액 628억원 (회계매출 543억원), 영업이익 1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 20.7%, 영업이익 45.7% 성장한 수치다.

특히 상반기 거래총액은 출판시장 특성상 비수기와 전반적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코스닥 상장으로 인한 인지도 증가, 광고 매출 성과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22.1% 성장한 1,433억원, 특히 영업이익은 64.3% 증가한 41억원을 달성했다.

송영호 예스24 상무이사는 “경기침체와 출판계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인터넷서점의 점유율은 지난해 약 29.2%를 기록하며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올해 목표치인 거래총액 3,148억원, 영업이익 105억원을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며 “상반기 광고 매출 또한 18억 원을 달성해 작년 상반기 11억원과 비교해 두배 가량의 성장세다. 또한 7월에 오픈한 아트샵 서비스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예스24는 작가들과 독자들간의 오프라인 행사 등 다양한 마케팅활동을 통해 회원의 충성도가 업계 대비 높을 뿐만 아니라, 주요 인터넷서점 시장 대비 트래픽 점유율 40% 가량 확보하고 있어 광고 매체로의 영향력도 점차 증가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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