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상반기 대학로 최고의 연극 '늘근도둑 이야기' 앵콜공연

  • 등록 2008.08.12 13: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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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열전 2, 조재현 프로그래머 되다!> 두 번째 작품으로 지난 1월 4일부터 공연이 시작 된 <늘근도둑 이야기>가 한 회도 빠짐없이 전석 매진되는 흥행에 힘입어 상명아트홀(3/13~6/15) 앵콜 공연 이후 알과 핵 소극장(6/19~8/17)에서 2차 앵콜 공연의 종반부로 향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대학로 원더스페이스 동그라미극장 (2008.8/8~2009.1/4)에서 3차 앵콜 공연에 들어간다. 8월 8일부터 17일까지 10 여일간은 알과 핵 소극장 및 원더스페이스 동그라미극장 2개관에서 <늘근도둑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연극열전은 <늘근도둑 이야기>에 보내주시는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2개관 동시 공연 기념을 위해 서울복지재단과 함께 문화소외계층 객석 나눔 행사를 한다. 8월 한 달 동안 200여명의 소외계층을 초대하는 이번 행사는 더운 여름, 색다른 나들이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현철, 김원해 가세, 업그레이드 된 웃음!

박철민, 유형관, 박길수, 정경호, 민성욱 등 기존멤버가 그대로 출연해 능숙한 연기력으로 더욱 큰 웃음을 선사해 온 <늘근도둑 이야기>의 3차 앵콜 공연은 연극 <노이즈 오프> <나생문> 뮤지컬 <라디오 스타>의 서현철, <연극열전 2> 첫 번째 작품 <서툰 사람들>의 김원해, <연극열전 2> 다섯 번째 작품 <돌아온 엄사장>의 융통성 있는 경찰역으로 큰 웃음을 선사한 이준혁, 영화 <실미도> <흡혈형사 나도열>의 이상홍, <늘근도둑 이야기>의 초기 멤버 최덕문이 가세해 더 커진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 할 예정이다.

이번 <늘근도둑 이야기>의 2차 앵콜 공연 확정에 이은 원더스페이스에서의 연장 공연은 <연극열전 2>에 대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바탕으로 더 많은 관객들에게 좋은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를 지닌다. 또한 ‘관객과 함께 하는 연극’, ‘연극의 대중화’의 실현을 위한 <연극열전 2>의 기획 취지 실현을 위함이다. <연극열전 2>의 첫 번째 작품 <서툰 사람들>도 관객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2주 연장공연(3월 16일까지)에 들어간 바 있다.

인터파크 상반기 결산, 최고의 연극 <늘근도둑 이야기>!

<늘근도둑 이야기>의 흥행은 160석 안팎의 소극장 연극공연으로는 보기 드문 성과로 화제다. 공연계의 비수기인 1월 4일 공연 시작 이후 지금까지(2008년 7월 30일 기준) 누적관객 수 총 4만여장의 티켓이 예매, 유료 객석 점유율 103%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 인터파크 INT(www.interpark.com)가 내놓은 ‘상반기 공연 티켓 판매 규모’에 따르면 <늘근도둑 이야기>는 그 동안 흥행 연극 자리를 고수해 오던 ‘라이어’를 제치고 연극으로는 유일하게 20위권 순위 안에 진입했다.

지방에서도 인기몰이!

<늘근도둑 이야기>의 인기는 지방초청공연의 전 좌석 매진으로도 이어진다. 거제 문화예술회관(3.28~29), 대구수성아트피아(5.3~4), 함안문예회관(5.24),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6.6~7), 대전문화예술의전당(6,26~28) 초청공연으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출연배우인 박철민의 고향이기도 한 광주에서 열린 광주 5.18기념문화센터(7.11~12) 공연도 성황리에 마쳤다. 하반기에는 안산문화예술의전당(11.21~22)과 일산 덕양 아람누리(11.28~30)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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