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산업통상진흥원는 해외에서 활동 중인 국내 유수 패션인력 간 정보 및 인적교류활동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해외 패션인력네트워크’ 사업의 기초 작업으로서, 파리, 밀라노, 런던, 도쿄 등 전 세계 6개 지역의 패션리포터 12명으로 'SFC 해외패션리포터‘ 를 구성하였으며, 8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들 패션리포터 12명은 패션리포터로서 뿐만 아니라 서울패션산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로서 2009년 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SFC 해외패션리포터' 는 담당지역의 트렌디한 패션정보를 발 빠르게 전달해주는 통신원이자 해외에서 활동 중인 국내 패션인력을 조사하고 분석하는 연구원이다.
SBA의 서울패션센터는 오는 9월부터 패션센터 포탈홈페이지 (http://sfc.seoul.kr) 내 SFC해외패션리포터 게시판을 통해 패션리포터들이 취재하는 따끈따끈한 최신 패션정보를 패션센터 포탈홈페이지 온라인 회원에게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SBA 관계자는 ‘SFC 해외패션리포터’ 운영을 통하여 “해외 주요 도시의 패션 및 이와 관계된 전반적인 문화적 이슈, 유행경향등 전문정보에 대한 일반인들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을 뿐 아니라, 해외패션리포터의 각종 조사활동을 통하여 해외에서 활동 중인 패션전문가들과 국내 패션인들과의 인적교류가 활성화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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