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고인쇄박물관이 8월 12일 오전 11시30분 한국프레스센타에서 혁신문화예술대상 부문 “2008 대한민국관광문화서비스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에서 21세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며 차별화된 전략과 기획으로 관광문화산업 발전을 선도하고 새로운 창의 컨텐츠와 혁신정책이 뛰어나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그동안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운영, 열린 문화공간 조성, 국내외 직지순회전시, 1인 1책 펴내기운동, 직지세계화 추진, 국제학술회의, 직지문화특구조성, 직지축제 개최 등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한편 박물관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인 "백운화상초록불조직지심체요절"을 인쇄한 청주 흥덕사지에 1992년 3월 17일 개관한 전국 유일의 고인쇄 전문박물관으로 부지 40,990㎡, 연건평 5,097㎡에 지하 1층, 지상 2층의 규모로 상설전시실 5개, 기획전시실 1개로 갖추고 보물 5점을 포함해 2,700여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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