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연안 수산자원 증강 및 어촌마을 소득증대 향상을 위해 종묘방류 행사를 잇따라 실시한다.
울산시는 총 99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경기도 화성에서 8cm급 건강한 조피볼락 종묘 84만마리를 구입, 북구 정자?제전?당사?어물어촌계, 울주군 송정?나사?평동어촌계의 인공어초가 투하된 마을어장에 오는 13일 방류한다.
울산시는 또 오는 11월에는 6300만원의 사업비로 강도다리 종묘 5만 마리를 구입, 동구 일산, 울주군 강양어촌계에 각각 방류할 계획이다
앞서 울산시는 지난 6월 넙치 96만1000마리를 동구 방어동 등 3개 어촌계에 방류한데 이어 7월 10일 울주군 진하어촌계에 민들조개 종묘 110만마리, 7월 16일 북구 정자 등 3개 어촌계에 감성돔 종묘 87만마리를 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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