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11일 베이징 올림픽 주요경기 중 한국선수의 선전을 보인 종목은 양궁(여), 수영(남), 펜싱(여), 유도(남) 등으로 나타남.
양궁(남단체전)의 결승전 시청률(금메달)은 SBS 14.0%를, MBC 13.0%, KBS2 11.3%를 기록함. 방송 3사의 시청률 합은 38.3%임(전국기준)
박태환 선수의 자유형 200M 준결승전 시청률은 SBS 13.2%, MBC 9.9%, KBS2 7.0%를 기록함. 방송 3사의 시청률 합은 30.1%임(전국기준)
펜싱(여)의 결승전 시청률(은메달)은 KBS2 19.2%, MBC 15.2%, SBS 14.5%를 기록함. 방송 3사의 시청률 합은 48.9%임(전국기준)
유도(남)의 예선전 시청률(은메달)은 MBC 18.8, KBS2 17.2%, SBS 9.0%를 기록함. 방송 3사의 시청률 합은 45.0%임(전국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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