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장관: 변도윤)는 오는 8월 12일(화) 오후 7시 뮤지컬하우스에서 2008년 사이버멘토링 대표멘토로 위촉된 방송인 오영실의 강연을 개최한다.
올해 대표멘토로 위촉되어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방송인 오영실씨는 이번 강연에서는 ‘나의 인생 나의 꿈’ 이라는 주제로 어릴 때부터 꿈이었던 아나운서가 되기까지 힘들었던 성공담을 들려줄 예정이다.
2002년부터 시작한 사이버멘토링은 멘토(경력전문여성)?멘티(사회초년생, 취업준비생)간 온라인 매칭을 통해 시?공간을 구애받지 않고 교류하는 대표적인 여성 네트워크 형성의 장으로 정착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는 커리어 중심으로 다양하게 매칭된 800여쌍의 멘토?멘티가 사이버상에서 열정과 꿈을 함께 나누고 있다.
또한 매년 매칭된 멘토-멘티를 격려하고, 멘토링 활동의 구심적 역할을 담당하는 대표멘토가 선정, 올해도 방송인 오영실을 포함한 10명의 대표멘토가 위촉되었다.
멘티와의 매칭 및 이메일을 통한 직접 멘토링 서비스제공, 강연이나 칼럼 등의 활동을 통해 대표멘토로서 사이버멘토링에 대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표 멘토 강연은 본인이 꿈꾸고 있는 분야에서 이미 성공한 사회적 유명인사를 가까이에서 접하고 성공스토리를 생생하게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로 매년 그 인기가 높다.
2007년에는 이금형 경찰총경과 유순신 유앤파트너즈 대표, 정용실 아나운서가 강연을 하였으며, 올해는 오영실 방송인을 시작으로 심영섭 영화평론가, 강영숙 경호학 박사 등이 그들의 성공노하우를 들려줄 예정에 있다.
여성부 최창행 인력개발지원과장은 “대표멘토의 강연을 통해 같은 분야의 진출을 꿈꾸는 후배여성들의 고민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며, 배우고자 하는 열정만 있다면 누구든지 와서 강연을 들을 수 있다”고 전했다.
행사 문의: 사이버멘토링 운영사무국 08mentoring@women-net.net / 02-525-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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