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 e-메일 품질교육 수강생이 3만명을 넘어섰다.
대한상의가 중소기업청과 공동으로 2004년 8월 개설한 e-메일 품질혁신 교육의 수강생이 3만명을 넘어섰다고 11일 밝혔다. 아울러 이번 하반기에도 11일부터 매주 10회에 걸쳐 새로운 교육이 실시된다.
교육은 희망하는 중소기업 임직원들에게 품질혁신 자료 2종을 e-메일로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주에는 구일섭 남서울대학교 교수가 ‘고객만족경영과 품질혁신’을 주제강연을 통해 재구매 확률을 높이기 위한 고객만족도 제고방안을 역설하고, 노형진 경기대학교 교수가 ‘고객맞춤형 셀(Cell) 생산방식을 활용한 품질혁신’이라는 주제를 통해 고품질 제품을 낮은 가격에 적시 공급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상의 관계자는 “기업의 임직원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품질혁신 e-메일 교육’을 수강하여 품질의식을 함양하고 협력기업 전파에도 활용하는 등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수강을 원하는 기업체 임직원들은 대한상공회의소 싱글PPM 품질혁신추진본부 홈페이지(http://sppm.korcham.net, 02-6050-3856)에서 신청하면 되고, 수강료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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