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대한민국 건국 60주년기념 제63 광복절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를 8월 14일부터 24일까지 11일간 남동구 장수동 인천대공원 꽃전시장에서 개최한다.
시는 건국 60주년을 맞이해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제63년 광복절 기념행사와 연계해 무궁화전시회를 개최함으로써 범국민적인 나라사랑을 고취하고 우리나라 꽃의 위상을 높이기로했다.
784㎡(237평) 규모에 무궁화 분화 등 7종 2,000점이 전시되는데 무궁화 외에 다양한 야생초화도 함께 선보여 자연환경교육의 장으로도 활용될 수 있도록 전시회가 마련된다.
전시품은 무궁화 분화 3종 1,320점으로 한사랑 등 단심계가 1,200종으로 가장 많고 옥선 등 배달계 30점, 아사달 등 아사달계 90점이 전시된다.
분재를 포함해 무궁화 분경 100점, 잔디 등 지피식물 100점, 베고니아 등 초화 455점 그리고 사진 판넬 25점이 함께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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