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대 표: 신 헌, www.lotteimall.com)은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이 있었던 지난 8일(금)과 우리나라 선수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던 지난 주말 매출이 30% 신장하는 등 올림픽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특히, 9일(토) 유도와 핸드볼경기 사이에 남성고객들을 위한 ‘파이팅코리아 가전상품 특집전’을 집중편성한 것이 매출 상승의 견인차 역할을 해 전월 대비 가전제품 매출이 20% 가량 상승했다. 같은 날 핸드볼 경기가 끝난 5시 40분에는 ‘진도모피코트’가 분당 1,200만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올림픽 열기만큼이나 고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 10일(일)에는 박태환 선수 결승경기 전후 시간대에 여성고객들을 타깃으로 ‘바이오매직 색조 화장품 1+1기획전’을 편성해 4,500세트가 팔려나가며 지난 방송 대비 매출이 50%나 상승하는 기염을 토했다.
롯데홈쇼핑은 오는 14일까지 우리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의미로 “올림픽 특집, 금메달에 도전한다” 이벤트를 열고 매일 5명의 고객을 추첨해 순금 골드바(18.75g, 5돈)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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