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시장 남상우)는 관내에 8월초 분평동 계룡리슈빌 1, 2단지 323세대, 성화(1)지구내 남양휴튼 577세대가 준공되어 공동주택 아파트에 대한 입주가 시작됐다.
특히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강서(1)지구 역시 8월 중순경 주공임대아파트 773세대, 선광로즈웰 256세대가 준공을 시작으로 호반베르디움, 한라비발디, 대원칸타빌, 대림e편한세상 등 강서(1)지구에만 2,599세대 준공을 앞두고 있어 대대적인 인구이동이 예상된다.
하지만 최근 부동산 경기의 위축에 따른 아파트 거래량 감소로 금번 아파트 준공으로 인한 급격한 인구유입은 없을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시는 입주민의 행정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해당 동 주민센터 직원이 현장에서 전입신고 등 이동민원실을 운영하여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서민들이 주택구입 의욕을 갖도록 세금을 완화하고 주택대출 금리 인하 및 담보인정 비율을 늘려주어 미분양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중앙부서에 적극 건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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