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과 함께하는 제63주년 광복절 및 대한민국 건국60년

  • 등록 2008.08.10 11:30:00
크게보기


서울시는 제63주년 광복절 및 대한민국 건국60년을 1,000만 시민과 함께 경축하기 위해 다채로운 기념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추진하고 있는 기념사업들은 사전분위기 조성 및 확산, 8?15 전후 시민참여 행사, 역사 유적 복원 및 보존 등 3개 분야에 18개 사업들이다.

① 우선 건국60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사전 축제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시청 본관 청사에 대형태극기((70m ×20m) 미술작품을 설치하고 서대문 독립문 근처에 독립문과 같은 크기의 ‘태극 독립문’을 설치하는 등 8개 사업을 시행한다.

② 또한, 8?15 광복절을 전후하여 제63주년 광복절 및 대한민국 건국60년 기념음악회와 보신각 타종행사 등 7개 시민참여 행사를 개최한다.

③ 그리고 역사 유적 복원 및 보존사업으로는 서대문 독립공원 재조성, 서대문형무소 종합 보수?정비, 역대 정부수반 유적 보존?관리 등 3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 서울광장의 ‘대형 태극기’, 서대문의 ‘태극 독립문’

나라사랑의 상징물인 태극기와 무궁화를 기획전시할 예정이다. 8.13에는 시청 본관 청사에 대형 태극기 미술작품을 설치하게 된다. 대형태극기(70m ×20m)는 투명 PET소재의 반원구 안에 소형태극기를 삽입하고, 약 27,000개의 반원구를 조합하여 만들어진다. 또한 같은 날부터 서대문에 있는 독립문의 근처에 실제 독립문과 똑같은 크기의 ‘태극 독립문’을 만들어 소형태극기를 조합하여 대형태극기로 형상화할 계획이다. 그리고 8.11부터 8.17일까지 서울광장과 서대문 독립공원에 우리나라 지도모양을 한 무궁화, 분재형 무궁화 등 아름다운 무궁화 200품종 1,000주를 전시할 예정이다.

2. 서울광장의 전야음악회 ? 정명훈의 서울시향

8.14 오후 8시에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의 ‘기념 전야음악회’가 개최된다. 이 행사는 정부가 주관하는 제63주년 광복절 및 대한민국 건국60년 경축행사의 첫 프로그램으로 서울광장에서 12,000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의 장으로 마련된다. 같은 시간대에 전국 시?도에서 전야제 행사가 동시에 개최되며, 행사가 시작되면서 시청 본관에 설치된 대형 태극기가 점등이 되고, 공연 중간에는(20:50~21:00) 전 국민이 함께 “내 나라 내겨레, 우리의 소원은 통일‘ 등의 노래를 부르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3. 서대문 독립공원 재조성 착공 기념 및 보신각 타종

8.13 저녁 7시에는 서대문 독립공원 재조성('07.4~'09.8.15) 착공기념 행사가 계획되어 있다. 서대문 독립공원은 234억 원을 투입하여 공원에 독립광장을 조성하고 일본식 조경을 전통조경으로 개선하는 등 서대문 독립공원을 독립운동의 성지로 조성하는 사업이며, 이날 착공기념 행사는 서울시장, 시의원, 독립유공자, 지역주민 등 3,000여명이 참석하고 사물놀이, 국악공연 등이 개최된다.

광복절 정오에는 보신각 타종행사가 열린다. 올해 타종인사에는 우주인 이소연, 조오련, 독립유공자 3명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청소년 400명이 문화유적지를 순례하고 타종행사에 참여할 계획이다. 타종식 전후와 야간에는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그리고 광복절에는(오전 10시, 오후 3시) 유적지 역사탐방코스가 운영된다. 시청을 출발해 경교장, 이화장, 윤보선 가옥을 2시간에 걸쳐 둘러보는 이 코스는 앞으로 도보관광코스로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4. 재래시장, 백화점 등 할인행사 실시

제63주년 광복절 및 대한민국 건국60년을 기념하기 위해 서울소재 전통시장과 백화점, 대형마트들이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올해 처음 마련된 기념 할인행사는 ‘일어나라 서민경제, 힘내라 우리시장’라는 주제로 전통시장 활력이벤트(8.11~22)로 함께 기획하였는데, 시내 22곳의 전통시장에서 할인판매를 하고 태극기 증정, 경품 추첨도 실시할 계획이다. 롯데, 현대, 신세계 등 주요백화점들도 8.15~8.17까지 세일행사를 하기로 하였으며, 이마트와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들도 8.14부터 1~2주간 할인행사에 동참하기로 하였다.

5. 문화시설 무료개방 및 국가기록물 특별전시전

제63주년 광복절 및 건국60년을 기념하기 위해 광복절 하루 동안 서울역사박물관, 시립미술관, 운현궁은 무료개방하며, 서울역사박물관에서는 건국60년 동안의 주요 국가기록물 200여점이 전시되는 특별전시회가 8.5부터 8.31까지 개최된다. 아울러 8.25에는 세종문화회관에서 건국이념과 수도서울의 역사와 상징성을 주제로 ‘천원의 행복’ 공연이 펼쳐지고, 이날 공연에는 국가 보훈 대상자와 가족, 모범군장병 등 500명의 시민이 특별초청된다.

6. 애국심 고취 온라인 이벤트 실시

지난 7.28부터 사전 경축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민간 포털 사이트와 협력하여 ‘그대의 가슴 속에 태극기가 휘날리는가?’라는 컨셉으로 온라인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온라인 상에 윤봉길 의사, 독도, 서대문형무소 등을 주제로 PCC(동영상)를 제작하여 애국심을 고취하고 이슈화하고 있다. 그리고 ‘I love Korea'를 주제로 네티즌의 UCC를 공모하고, 나라사랑을 5자 글자로 표현하기 등의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 PCC: Proteur Created Contents

7. 역사유적 복원 및 보존

이와 같은 광복절 전후 다양한 시민참여 행사 외에 중장기적으로 역사유적 복원 및 보존사업을 장기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07.5월부터 서대문형무소를 종합적으로 보수?정비하고 있는데, 유관순 지하옥사, 사형장, 전시관 등을 보수하고, 서대문 독립공원 성역화 사업과 연계하여 독립운동의 성지로 조성해 나가고 있다(사업비 100억원). 준공식은 내년 광복절에 개최될 예정이다.

'08.5월부터 2013년까지 약 355억원을 투입하여 역대 정부수반 유적을 보존?관리 해오고 있다. 박정희 가옥과 최규하 가옥은 국가문화재로 등록 하고('08.8 문화재 등록예고), 경교장은 김구 주석 거주 당시의 임시정부청사로 복원 해나가갈 계획이다. 이화장은 사적으로 승격 후 당시모습을 복원하고, 장면 가옥과 윤보선 가옥도 4?19 전후의 모습으로 복원하고 역사교육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오는 8.12에는 서울지역의 독립운동 자취를 소개한 ‘서울 항일독립운동 사적집’을 발간할 예정이고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만화 형태로도 제작할 예정이다.

8. 서울시 건국60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발족

이러한 기념사업들의 지원, 홍보, 자문을 위해 각계각층에서 서울시를 대표하는 민간인 41명이 8.7, 서울시청에서 ‘서울특별시 건국60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의 위원으로 위촉되었다. 금년말까지 활동하게 될 위원회의 위원장으로는 손봉호 동덕여대 총장(70세)이 선출되었으며, 이날 위원회 회의에서는 우리시 건국60년 기념사업 추진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서울시는 앞으로 기념사업 추진위원회의 자문을 반영하여 내실있게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9. 자치구도 다채로운 기념사업 추진

서울시의 기념사업 외에 19개 자치구에서도 광복절 전야행사, 경축음악회, 영화상영제 등 자체 실정에 맞는 다양한 행사들을 추진하여 서울시 전체가 제63주년 광복절 및 대한민국 건국60년의 축하마당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용산구, 광진구, 강남구 등에서는 농악, 사물놀이 등 민속놀이 행사가 열리고, 중랑구, 노원구, 양천구 등에서는 광복절 전야음악회가 개최된다. 서대문구에서는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예술제가, 송파구에서는 태극기를 휘날리는 자전거 대행진도 펼쳐질 예정이다.

서울시의 기념사업별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서울시 홈페이지, 사업추진부서, 그리고 ?120다산콜센터?를 통해, 자치구 사업들은 해당 자치구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ID;0353015
AC;U
TI;서울시민과 함께하는 제63주년 광복절 및 대한민국 건국60년
DA;200808101130
CA;정부-지방자치단체
SC;행사
IM;
CO;서울특별시청
CR;(서울=뉴스와이어)
WS;www.seoul.go.kr
NW;보도자료 통신사 뉴스와이어(www.newswire.co.kr) 배포
TX;
서울시는 제63주년 광복절 및 대한민국 건국60년을 1,000만 시민과 함께 경축하기 위해 다채로운 기념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추진하고 있는 기념사업들은 사전분위기 조성 및 확산, 8?15 전후 시민참여 행사, 역사 유적 복원 및 보존 등 3개 분야에 18개 사업들이다.

① 우선 건국60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사전 축제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시청 본관 청사에 대형태극기((70m ×20m) 미술작품을 설치하고 서대문 독립문 근처에 독립문과 같은 크기의 ‘태극 독립문’을 설치하는 등 8개 사업을 시행한다.

② 또한, 8?15 광복절을 전후하여 제63주년 광복절 및 대한민국 건국60년 기념음악회와 보신각 타종행사 등 7개 시민참여 행사를 개최한다.

③ 그리고 역사 유적 복원 및 보존사업으로는 서대문 독립공원 재조성, 서대문형무소 종합 보수?정비, 역대 정부수반 유적 보존?관리 등 3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 서울광장의 ‘대형 태극기’, 서대문의 ‘태극 독립문’

나라사랑의 상징물인 태극기와 무궁화를 기획전시할 예정이다. 8.13에는 시청 본관 청사에 대형 태극기 미술작품을 설치하게 된다. 대형태극기(70m ×20m)는 투명 PET소재의 반원구 안에 소형태극기를 삽입하고, 약 27,000개의 반원구를 조합하여 만들어진다. 또한 같은 날부터 서대문에 있는 독립문의 근처에 실제 독립문과 똑같은 크기의 ‘태극 독립문’을 만들어 소형태극기를 조합하여 대형태극기로 형상화할 계획이다. 그리고 8.11부터 8.17일까지 서울광장과 서대문 독립공원에 우리나라 지도모양을 한 무궁화, 분재형 무궁화 등 아름다운 무궁화 200품종 1,000주를 전시할 예정이다.

2. 서울광장의 전야음악회 ? 정명훈의 서울시향

8.14 오후 8시에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의 ‘기념 전야음악회’가 개최된다. 이 행사는 정부가 주관하는 제63주년 광복절 및 대한민국 건국60년 경축행사의 첫 프로그램으로 서울광장에서 12,000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의 장으로 마련된다. 같은 시간대에 전국 시?도에서 전야제 행사가 동시에 개최되며, 행사가 시작되면서 시청 본관에 설치된 대형 태극기가 점등이 되고, 공연 중간에는(20:50~21:00) 전 국민이 함께 “내 나라 내겨레, 우리의 소원은 통일‘ 등의 노래를 부르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3. 서대문 독립공원 재조성 착공 기념 및 보신각 타종

8.13 저녁 7시에는 서대문 독립공원 재조성('07.4~'09.8.15) 착공기념 행사가 계획되어 있다. 서대문 독립공원은 234억 원을 투입하여 공원에 독립광장을 조성하고 일본식 조경을 전통조경으로 개선하는 등 서대문 독립공원을 독립운동의 성지로 조성하는 사업이며, 이날 착공기념 행사는 서울시장, 시의원, 독립유공자, 지역주민 등 3,000여명이 참석하고 사물놀이, 국악공연 등이 개최된다.

광복절 정오에는 보신각 타종행사가 열린다. 올해 타종인사에는 우주인 이소연, 조오련, 독립유공자 3명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청소년 400명이 문화유적지를 순례하고 타종행사에 참여할 계획이다. 타종식 전후와 야간에는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그리고 광복절에는(오전 10시, 오후 3시) 유적지 역사탐방코스가 운영된다. 시청을 출발해 경교장, 이화장, 윤보선 가옥을 2시간에 걸쳐 둘러보는 이 코스는 앞으로 도보관광코스로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4. 재래시장, 백화점 등 할인행사 실시

제63주년 광복절 및 대한민국 건국60년을 기념하기 위해 서울소재 전통시장과 백화점, 대형마트들이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올해 처음 마련된 기념 할인행사는 ‘일어나라 서민경제, 힘내라 우리시장’라는 주제로 전통시장 활력이벤트(8.11~22)로 함께 기획하였는데, 시내 22곳의 전통시장에서 할인판매를 하고 태극기 증정, 경품 추첨도 실시할 계획이다. 롯데, 현대, 신세계 등 주요백화점들도 8.15~8.17까지 세일행사를 하기로 하였으며, 이마트와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들도 8.14부터 1~2주간 할인행사에 동참하기로 하였다.

5. 문화시설 무료개방 및 국가기록물 특별전시전

제63주년 광복절 및 건국60년을 기념하기 위해 광복절 하루 동안 서울역사박물관, 시립미술관, 운현궁은 무료개방하며, 서울역사박물관에서는 건국60년 동안의 주요 국가기록물 200여점이 전시되는 특별전시회가 8.5부터 8.31까지 개최된다. 아울러 8.25에는 세종문화회관에서 건국이념과 수도서울의 역사와 상징성을 주제로 ‘천원의 행복’ 공연이 펼쳐지고, 이날 공연에는 국가 보훈 대상자와 가족, 모범군장병 등 500명의 시민이 특별초청된다.

6. 애국심 고취 온라인 이벤트 실시

지난 7.28부터 사전 경축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민간 포털 사이트와 협력하여 ‘그대의 가슴 속에 태극기가 휘날리는가?’라는 컨셉으로 온라인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온라인 상에 윤봉길 의사, 독도, 서대문형무소 등을 주제로 PCC(동영상)를 제작하여 애국심을 고취하고 이슈화하고 있다. 그리고 ‘I love Korea'를 주제로 네티즌의 UCC를 공모하고, 나라사랑을 5자 글자로 표현하기 등의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 PCC: Proteur Created Contents

7. 역사유적 복원 및 보존

이와 같은 광복절 전후 다양한 시민참여 행사 외에 중장기적으로 역사유적 복원 및 보존사업을 장기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07.5월부터 서대문형무소를 종합적으로 보수?정비하고 있는데, 유관순 지하옥사, 사형장, 전시관 등을 보수하고, 서대문 독립공원 성역화 사업과 연계하여 독립운동의 성지로 조성해 나가고 있다(사업비 100억원). 준공식은 내년 광복절에 개최될 예정이다.

'08.5월부터 2013년까지 약 355억원을 투입하여 역대 정부수반 유적을 보존?관리 해오고 있다. 박정희 가옥과 최규하 가옥은 국가문화재로 등록 하고('08.8 문화재 등록예고), 경교장은 김구 주석 거주 당시의 임시정부청사로 복원 해나가갈 계획이다. 이화장은 사적으로 승격 후 당시모습을 복원하고, 장면 가옥과 윤보선 가옥도 4?19 전후의 모습으로 복원하고 역사교육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오는 8.12에는 서울지역의 독립운동 자취를 소개한 ‘서울 항일독립운동 사적집’을 발간할 예정이고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만화 형태로도 제작할 예정이다.

8. 서울시 건국60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발족

이러한 기념사업들의 지원, 홍보, 자문을 위해 각계각층에서 서울시를 대표하는 민간인 41명이 8.7, 서울시청에서 ‘서울특별시 건국60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의 위원으로 위촉되었다. 금년말까지 활동하게 될 위원회의 위원장으로는 손봉호 동덕여대 총장(70세)이 선출되었으며, 이날 위원회 회의에서는 우리시 건국60년 기념사업 추진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서울시는 앞으로 기념사업 추진위원회의 자문을 반영하여 내실있게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9. 자치구도 다채로운 기념사업 추진

서울시의 기념사업 외에 19개 자치구에서도 광복절 전야행사, 경축음악회, 영화상영제 등 자체 실정에 맞는 다양한 행사들을 추진하여 서울시 전체가 제63주년 광복절 및 대한민국 건국60년의 축하마당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용산구, 광진구, 강남구 등에서는 농악, 사물놀이 등 민속놀이 행사가 열리고, 중랑구, 노원구, 양천구 등에서는 광복절 전야음악회가 개최된다. 서대문구에서는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예술제가, 송파구에서는 태극기를 휘날리는 자전거 대행진도 펼쳐질 예정이다.

서울시의 기념사업별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서울시 홈페이지, 사업추진부서, 그리고 ?120다산콜센터?를 통해, 자치구 사업들은 해당 자치구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와이어 desk@newswire.co.kr
ⓒ (주)인싸잇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1층 | 대표전화 : 02-6959-7780, Fax) 02-6959-7781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