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소재 소재 중.고교에 재학하는 250여명의 청소년들은 8월 9일(토) 송기진 광주은행장 및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별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7월 25일부터 광주은행 영업점별로 접수하는 각 봉사단에 자발적으로 신청한 청소년들은 ‘광주은행 지역사랑봉사단’ 1,500여명과 함께 광주천 일대, 상무지구 현비동산, 무등산 일대, 광주영신원, 동명요양원, 순천지역에 은빛마을, 목포지역에 목포아동원 등에서 환경보호활동과 재가봉사 등 전행적인 사회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광주은행이 추진하는 「청소년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은 우리 사회의 가장 모범적인 은행상을 실천하며 행복?사랑?나눔의 실천으로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고, 청소년과 함께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청소년들이 지역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봉사활동에 대한 올바른 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차원에서 마련한 것이다.
특히, 송기진 광주은행장은 광산구에 위치한 장애인 복지시설인 소화성가정을 방문하여 거름나르기와 잡초제거봉사, 목욕봉사, 세탁봉사, 대화의 시간 등 시설 전체 환경미화와 함께 시설내 정신지체 장애인과 어울려 오락과 말벗 친구를 하며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소외계층에 희망을 전파했다.
「광주은행 지역사랑봉사단」은 약 1,500명의 광주은행 임직원이 함께하는 전행적인 사회봉사활동단체로서 본부 5개, 광주 5개, 전남 19개 총 29개 봉사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월 둘째주 토요일을 “사랑?나눔 실천의 날”로 지정하여 각 지역봉사단별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 함께한 한 청소년은 “「광주은행 지역사랑봉사단」과 함께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봉사활동이 필요한 분들에게 내가 먼저 봉사할 수 있도록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말하고, “광주은행에서도 이러한 기회를 마련하여 주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광주은행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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