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노동조합(위원장 박상권)은 8월 8일(금) 16:00 대한적십자사(총재 이세웅)를 방문하여 대한적십자사의 조손가정 아동 지원 프로그램인 “사랑의 밑반찬 지원 ” 성금으로 7천900만원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우리은행 임직원의 급여에서 1만원 미만 우수리 금액을 모아 우리 어린이 사랑 기금을 조성하여 마련하였다.
전달된 성금은 8월 11일부터 31일까지 약 3주 동안 저소득 조손가정 아동 950명을 대상으로 주 2회 밑반찬(6천만원)과 도서상품권(1천900만원)이 전달된다.
우리은행 노동조합은 한적을 통해 2006년 결식아동 밑반찬 지원으로 1억5천742만원과 2007년 7천20만원을 각각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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