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배성민기자] GS건설은 GS컨소시엄이 경기도 안산시로부터 사업비 3조5000억원 규모의 안산 사동 개발 프로젝트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8일 공시했다.
면적은 11만2000평으로 안산 사동 90블럭의 개발사업을 맡게 될 예정이다.
배성민기자 bae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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