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배성민기자] 개인 큰손투자자로 대한방직 주식 21.76%를 보유 중이던 박기원씨가 대한방직 주식 9874주를 장내매도했다.
지난달 주식을 꾸준히 주식을 팔면서 박씨의 보유지분은 21.76%에서 20.83%로 낮아졌다.
배성민기자 bae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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