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김능현기자]유럽 중앙은행(ECB)이 6일(현지시각) 예정된 정책이사회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경우 유럽의 기준금리는 2001년 8월 이후 최고치인 4%로 치솟게 된다.
블룸버그 통신은 경제전문가 5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6일 보도했다.
장 트리셰 ECB 총재도 지난달 "인플레이션에 대한 강한 경계가 요구된다"고 말해 금리 인상을 시사했었다.
김능현기자 nhkimchn@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