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언론 “우한폐렴이 중공식 통치모델의 아킬레스건 드러냈다”

“우한의 상황을 보면 편집증적인 비밀유지와 정보억제 등 중공식 권위주의적 통치모델의 약점 드러나”

2020.02.07 16:5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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