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사기꾼’ 이용수, 결국 법정 끌려나오나

“일본군 위안부 이용수가 탄원서를 써주고 면회를 간 ‘간첩’ 김삼석은 북한 핵개발 지지와 관련한 회합·동조 혐의 등으로 감옥에 간 인사”

2018.04.15 21: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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