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시는 지역 전통문화를 보존하기 위해 2007 마산진동 불꽃낙화&미더덕 축제가 6일 오후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3일간 진동 광암항에서 펼쳐진다.
마산시 축제위원회(위원장 안영준)가 주최하고 불꽃낙화&미더덕축제통합위원회(위원장 한호근)가 주관하는 이날 개막식에는 황철곤 시장, 이주영·안홍준 국회원의, 도·시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개막식에 앞서 축하행사로 오후 2시부터 진동 시내버스 환승장에서 사동교 등 행사장까지 마산삼진 중·고등학교, 진동초등학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캐릭터 가장행렬이, 오후 3시부터 미더거가요제, 만선풍어제, 수상레저모터쇼, 해상불꽃낙화 점화식 등이 열렸다.
행사 둘째날인 7일에는 진동난장 2007, 제1회 마산시장배 미더덕요리경연대회, 미더덕아지매 선발대회, 미더덕가요제, 진동국제민속공연, 소망등 달기, 한방체험관 등 행사가 개최된다.
8일 중국기예단 공연, 체1회 진동품바 선발대회, 진동해변풍물 마당, 바다낚시대회, 미더덕 아지매 체험, 목선 노젓기 경주대회, 수산물 깜짝 경매 등 다양한 체험, 참여 등 행사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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