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진상현기자]신한은행이 지난달 단행했던 주택담보대출 알선수수료 인상분을 이달에만 적용하기로 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6일 "6월말까지 적용하려고 했다가 다시 초안대로 이달말까지만 적용하기로 했다"며 "금융감독원도 가능한한 짧게 적용해줄 것을 권고했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조흥은행과의 통합 1주년을 맞아 지난달 19일부터 주택대출 알선 중개업소에 지급하던 수수료율을 대출금액의 0.3%에서 0.4%로 0.1%포인트 올려주기로 했다.
진상현기자 ji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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