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원정호기자]
동부건설이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홍은10구역 재개발 단지 249가구(일반분양 67가구)를 분양한다. 최고 20층 5개 동 14~45평형대로 구성됐다.
조합원분을 제외한 23평형 4가구, 25평형 35가구, 35평형 3가구, 36평형 1가구 45평형 24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자연채광이 들어가는 지하주차장, 휘트니스센터, 주동출입구 전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중앙광장, 수경(벽천)시설, 백련산으로 이어지는 산책로 등도 들어선다.
지하철3호선 녹번역이 걸어서 5분, 홍제역은 10분 거리인 역세권 단지다. 통일로를 통해 차로 1~2분이면 내부순환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입주 예정일은 2009년 8월.
모델하우스는 서울역 앞에 위치한 서울 동자동 동부건설 주택전시관에서 20일 개관한다. 평당 분양가(기준층)는 1200원선. 02-771-7755
원정호기자 meet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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