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단체 방재분야 정책들에 대한 우수사례 공유와 방재혁신 붐 조성 및 확산을 위하여 실시한 제2회 방재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종평가 결과 지난해 우리도(태백시)가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한데 연이어
금년에도 인제군이 최우수기관으로 결정됨에 따라 전국대회 2연패로 명실공히 방재업무 一等道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 최우수 : 강원도 인제군
⇒개인 : 대통령상+상금 2백만원, 기관 : 국무총리상+부상
· 우 수(3기관) : 경기 안양시, 경기 평택시, 경남 거창군
최우수방재우수사례로 선정된 인제군 "시련과 아픔을 도약의 기회로 수해복구의 혁신적 차별화 시책추진"의 주요내용은 2006. 7월 집중호우로 인하여 인제군 역사이래 최대 자연재해 (한계령 수계의 폐허 등)를 근원적 원인분석 및 항구복구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시행함은 물론 복구에 시급성과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복구사업의 통합관리 시스템운영으로 예산절감과 단위사업별 체계적 공정관리 및 피해전·후 동영상제작으로 자연재해의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홍보자료화하는 등 철저한 기록관리를 함으로써 전국적 우수 사례로 전파하기 훌륭한 자료로 평가받았다.
또한, 소방방재청에서 주최하는 제13회 방재의날(5월 25일) 행사시 우수사례 발표행사와 방재우수사례 매뉴얼 발간 및 혁신교육 홍보자료로 활용토록 하여 방재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은 물론 유관기관과 지역 주민의 방재역량이 확산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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