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송광섭기자]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홍성근, www.modetour.com)는 인천공항지점 사무실 확장 및 인테리어 공사를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인천공항지점은 카운터, 센딩 지원팀 업무공간 외에 VIP 고객 라운지, 인솔자 업무공간이 새로 마련돼 보다 향상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됐다고 모두투어측은 설명했다.
VIP 고객 라운지 이용 가능시간은 오전 6시~오후 7시이며, 두 대의 컴퓨터와 프린터가 설치돼 인터넷 검색 등을 할 수 있고, 커피, 차등 간단한 다과를 즐길 수 있다.
이정수 인천공항지점장은 "모두투어 고객에게 보다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인천공항지점 6주년을 계기로 앞으로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송광섭기자 songbird@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