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인터넷트래픽: Unique Visit 전월대비 +7.6%, Page View -1.9%
3월 Unique Visit(순방문자수)은 전월대비 7.6% 증가하였고, 전년동월대비로도 9.9% 성장하였다.또한 Visit(총방문자수)도 전월대비 7% 증가였으며, 전년동월대비로도 4.4% 성장하였다. 하지만 Page View는 전월에 비해 1.9% 감소하였고, 전년동월대비로도 0.4% 소폭 감소하였다. 하지만 종합적으로 3월 국내 주요 인터넷 트래픽은 증가 추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검색부문: Unique Visit 전월대비 +5.4%, Page View +1.8%
3월 검색부문 Unique Visit(순방문자수)은 전월대비 5.4% 큰 폭 증가하였고, 전년동월대비로도 4.2% 성장하였다. Page View도 전월에 비해 1.8% 증가하였고, 전년동월대비로는 4.1% 성장하였다. 검색부문은 3월에 인상적인 트래픽 증가율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된다.
동영상부문: Pandoratv의 1위 유지와 Daum의 추격 지속
동영상부문은 Pandoratv가 1위를 유지하고 있고, 2~3위권인 Daum이 거센 추격을 지속하고 있는상황이다. Pandoratv는 Unique Visit과 Page View는 각각 전월대비 13.7%, 33.2%의 높은 성장을 지속하고 있고, Daum은 각각 +26.6%, +22.4%의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동영상부문 트래픽은 인터넷 서비스 중 가장 높은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게임포탈부문: Hangame(NHN)이 과거 2년 내 처음으로 2위로 상승
3월 게임포탈 순방문자수는 Netmarble(CJ인터넷)이 8,065천명으로 1위를 유지하고 있고, Hangame(NHN)이 과거 2년 내 처음으로 6,974천명으로 2위로 상승하였다. Hangame은 전월대비 +7%, 전년동월대비 +40.7%의 높은 성장을 시현하였다. Nexon(5,886천명)이 한단계 하락한 3위, 4위는 5,732천명을 기록한 Sayclub(네오위즈)이 그대로 순위를 유지하였다.
인터넷산업: 비중확대, Top Picks: NHN(035420), 다음(035720)
3월 인터넷트래픽: Unique Visit 전월대비 +7.6%,Visit +7%, Page View -1.9%
3월 Unique Visit(순방문자수)은 전월대비 7.6% 증가하였고, 전년동월대비로도 9.9% 성장하였다.또한 Visit(총방문자수)도 전월대비 7% 증가였으며, 전년동월대비로도 4.4% 성장하였다.
하지만 Page View는 전월에 비해 1.9% 감소하였고, 전년동월대비로도 0.4% 소폭 감소하였다. 하지만 종합적으로 3월 국내 주요 인터넷 트래픽은 증가 추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검색부문: Unique Visit 전월대비 +5.4%, Page View +1.8%
3월 검색부문 Unique Visit(순방문자수)은 전월대비 5.4% 큰 폭 증가하였고, 전년동월대비로도 4.2% 성장하였다. Page View도 전월에 비해 1.8% 증가하였고, 전년동월대비로는 4.1% 성장하였다. 검색부문은 3월에 인상적인 트래픽 증가율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된다.
동영상부문: Pandoratv의 1위 유지와 Daum의 추격 지속
동영상부문은 Pandoratv가 1위를 유지하고 있고, 2~3위권인 Daum이 거센 추격을 지속하고 있는상황이다. Pandoratv는 Unique Visit과 Page View는 각각 전월대비 13.7%, 33.2%의 높은 성장을 지속하고 있고, Daum은 각각 +26.6%, +22.4%의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동영상부문 트래픽은 인터넷 서비스 중 가장 높은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게임포탈부문: Hangame이 과거 2년 내 처음으로 2위로 상승
3월 게임포탈 순방문자수는 Netmarble(CJ인터넷)이 8,065천명으로 1위를 유지하고 있고, Hangame(NHN)이 과거 2년 내 처음으로 6,974천명으로 2위로 상승하였다. Hangame은 전월대비 +7%, 전년동월대비 +40.7%의 높은 성장을 시현하였다. Nexon(5,886천명)이 한단계 하락한 3위, 4위는 5,732천명을 기록한 Sayclub(네오위즈)이 그대로 순위를 유지하였다.
NHN과 Daum
1) 검색쿼리수: NHN 전월대비 +4.1%, Daum -1.7% 기록
3월 NHN의 검색쿼리수는 3,084백만 쿼리로 전월대비 4.1% 상승하였다. Daum은 736백만 쿼리로 전월대비 1.7% 소폭 하락하였다.
2) 검색 쿼리점유율: NHN 69.8%, Daum 16.7%
3월 NHN의 검색 쿼리점유율은 전월대비 1%P 상승한 69.8%를 기록하였고, Daum은 전월대비0.7%P 하락한 16.7%를 나타내었다.
3) Unique Visit & Page View: NHN Unique Visit과 페이지뷰 각각 전월대비 +5.2%, -1.7% 기록, Daum은 Unique Visit와 페이지뷰 각각 +5%, +3.8% 시현
3월 NHN의 Unique Visit과 페이지뷰 각각 전월대비 +5.2%, -1.7%를 기록하였고, Daum은 Unique Visit와 페이지뷰가 전월대비 각각 +5%, +3.8%의 성장을 시현하였다.
인터넷산업: 비중확대(Overweight), Top Picks: NHN(035420), 다음(035720)
2007년 인터넷산업 경기 Cycle은 3~4분기에 정점에 도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호황기였던2006년과 같은 고 프리미엄을 받을 수는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 하지만 국내 인터넷시장은 검색광고 중심으로 온라인광고 시장 규모가 대폭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30% 이상의 영업이익률이 전망되는 등 실적 호전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2007년은 1) 대통령선거(12월 19일)와 UCC 붐업에 따른 특수 요인이 상존하고 있고, 2) 구글의 적극적인 광고대행시장 영업 강화에 따라 국내 검색광고 시장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은 점은 매우 긍정적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인터넷산업에 대한 투자의견은 비중확대(Overweight)를 유지하며, 투자유망기업으로는 국내 검색 1위업체의 프리미엄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NHN(035420)과 2007년에 기업가치가 대폭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다음(035720)을 제시한다.
2007년 어닝모멘텀 대폭 강화 예상
2007년 연간 예상 매출액은 전년대비 41.7% 성장한 8,126억원, 영업이익은 41.2% 증가한 3,242억원으로 전망된다. EPS는 47.6% 증가한 4,839원으로 추정된다. 2007년 예상 실적은 매우 보수적인 관점에서 추정하였기 때문에 향후 상향 조정될 여지도 충분한 것으로 판단된다.
풍부한 현금 창출 능력 보유로 2007년 스톡옵션 관련 ISSUE는 무난히 해결될 전망
2007년 행사 가능한 스톡옵션 부여주식수는 총 2,266천주로 행사가격은 29,000원대가 대부분이고, 60천주는 37,457원이다. 동사는 스톡옵션 행사를 대비해 1월에 900억원을 집행해 700천주를 매입하였다. 따라서 현시점 기준 기보유 자기주식 77천주 포함 777천주를 스톡옵션 대비용으로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추가적으로 1,489천주를 매입하여야 하며, 금액기준으로는 약 1,900억원대가 소요될 예정이다. 하지만 동사는 풍부한 현금창출 능력 보유로 2007년 말 기준 현금성자산이 3,455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스톡옵션 관련 Issue는 무난히 해결할 것으로 분석된다.
NHN에 유리한 영업환경 조성 예상
2007년에는 1) NHN이 강점이 있는 검색광고 중심으로 온라인광고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2) 네트워크 효과로 인하여 NHN 중심으로 자연독점 현상이 발생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곧 인터넷산업 내에서 NHN이 가장 높은 실적 성장세를 시현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목표주가 162,000원(유지), 투자등급 Buy(매수) 유지
인터넷 포털 규제 논란, 2,3위권 업체와의 경쟁심화가 예상되지만, 2007년에도 온라인광고의 높은 성장세에 힘입어 어닝모멘텀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향후 주가 상승 여력이 높을 것으로 전망되어 투자등급은 매수를 유지한다. 목표주가도 직전보고서에서 제시한 162,000원을 유지한다.
2006년 재도약 기반 마련: 효율적인 구조조정 완료와 포털사업 강화
2006년은 구조조정 성공과 핵심역량 강화로 재도약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판단된다. 주된 판단근거는 1) 불필요한 투자자산 매각과 이에 따른 투자자산처분이익 발생, 2) 라이코스의 구조조정으로 추가적인 자금지원 부담 해소와 영업권상각 규모가 연간 79억원 수준 감소할 것으로 추정되는 등 지분법평가손실 규모가 대폭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는 점, 3) 다음다이렉트의 점진적인 실적 개선, 4) 커머스부문 인적분할로 기존 핵심사업인 검색과 배너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점 등에 기인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2007년 기업가치 확대의 원년이 될 것으로 전망
본사 기준 2007년 연간 예상 매출액은 전년대비 18.8% 증가한 2,342억원, 영업이익은 34.7% 증가한 485억원, 경상이익 398억원(+38.2%)로 큰 폭의 실적 호전이 예상된다. 실적 호전이 전망되는 주된 이유는 1) UCC의 붐업으로 검색 및 배너광고 매출액이 큰 폭으로 성장될 것으로 예상되고, 2) 구조조정 효과로 영업외수익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며, 3) CPC 검색광고 부문 파트너사를 오버추어에서 구글로 변경하면서 계약조건 개선 및 검색엔진 기술 제휴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2006년이 구조조정 성공과 핵심역량 강화로 재도약 기반의 원년이 되었다면, 2007년은 기업가치 확대의 원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목표주가 81,500원(유지), 투자등급 Buy(매수) 유지
최근 동사의 주가는 인터넷 포털 규제 논란과 동영상 관련 수익모델 미확보 등에 따른 우려감으로 바닥을 다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향후 상승 여력이 높다고 판단되어 투자등급은 Buy(매수)를 그대로 유지한다. 그 이유는 1) 2007년 실적 호전에 따라 어닝모멘텀 대폭 강화가 예상되고, 2) 자회사의 효율적인 구조조정으로 주가 관련 리스크 요인들이 크게 축소되었으며, 3) 국내 2위권의 높은 인터넷 트래픽 보유로 향후 성장잠재력이 높을 것으로 전망되고, 4) UCC의 붐업과 대통령선거(12월 19일) 관련 특수 요인이 상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목표주가도 EV/EBITDA 분석에 의해 산출된 81,500원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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