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강기택기자]SKC는 4일 SK케미칼 지분 67만7647주(267억8957만원 상당)를 처분했다고 밝혔다. 보통주가 60만1562주, 우선주 7만6085주다. 이날 시간외 거래를 매각했다.
SKC는 투자유가증권 처분을 통해 현금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투자재원을 조달한다는 측면도 있다고 덧붙였다.
강기택기자 ac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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