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반준환기자]케이비씨는 기존 2대주주인 김영준씨의 주식 양수도 계약에 따라 최대주주가 유비트론에서 김영준씨 등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김 씨 등의 지분율은 12.4%다.
반준환기자 abcd@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