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되는 가운데 우리나라와 계절이 반대인 남반구에서의 여름 여행을 계획해 보는 건 어떨까? 롯데관광(www.lottetour.com)은 호주 멜버른 대한항공 전세기를 이용하여 5박 7일 동안 시드니, 멜버른, 골드코스트를 관광하는 ‘퍼펙트 호주 완전 일주’ 상품을 출시, 겨울 속의 여름여행을 떠나려는 이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세계3대 미항 중의 하나인 시드니항만에서 크루즈를 탑승,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릿지를 배경으로 선상식을 즐긴다. 또한, 시드니 전역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시드니 타워를 관람, 온 산을 뒤덮은 유칼리나뭇잎이 태양빛에 반사되어 푸른 안개처럼 보인다는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을 관광한다. 호주에 왔다면 야생동물과의 시간은 기본. 호주야생동물원에서는 코알라, 에뮤, 캥거루 등과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
‘호주 속의 작은 유럽’ 멜버른, 그 중에서도 그레이트 오션로드는 멜버른 여행자라면 가장 가보고 싶어 하는 0순위 여행지. 수천 년에 걸쳐 형성된 기암절벽과 기이한 형상의 거대한 바위섬, 끝도 없이 펼쳐진 바다가 대자연의 경이로움 앞에서 저절로 침묵이 흐른다. 또한 멜버른 근교 소버린힐은 기회의 땅인 멜버른을 찾아 '골드 러시' 시대의 막이 오른 마을로 '그 시절 그대로' 재연된 사륜마차, 빵집, 세탁소, 은행, 대장간 등 당시 생활상을 모두 볼 수 있다. 소버린힐 계곡에서는 누구에게나 금 사냥이 허락되어 있기에 채취한 사금은 모두 자신의 몫. 소버린힐에서만 가능한 금 채취 재미도 남다르다.
눈부신 태양, 하얀 백사장, 에메랄드색 바다를 자랑하는 해변휴양지 골드코스트에서는 호주 최대 해양공원인 씨월드(SEAWORLD)를 방문, 수상스키쇼와 돌고래쇼를 관람하고, 골드코스트 전역을 둘러볼 수 있는 360도 회전 레스토랑에서 뷔페 식사를 즐긴다.
롯데관광 관계자에 따르면 “호주 여행의 주요 코스인 시드니와 골드코스트 뿐 아니라 패키지 일정에 흔하지 않은 멜버른도 함께 관광하는 베스트 중의 베스트 일정”이라며 “짧은 기간 동안 호주의 자연과 도시, 테마파크를 고루 체험하며 호주만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상품”이라고 전했다.
롯데관광은 멜버른 전세기 상품 출시를 기념으로 ‘꽝 없는 경품대잔치’를 진행 중이다. 모든 성인 고객에게 15만원 상당의 가족사진 촬영권을 제공하고 객실 당 호주산 와인 1병을, 출발일별로 추첨을 통해 양모이불 1채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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