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홍혜영기자]진흥에프앤디는 3일 진흥기업에 대해 특별관계자 6명의 보유 주식이 기존 1357만6669주에서 1313만5104주로 43만9345주(1.77%) 줄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월 이재선 씨의 특수관계 해소로 인한 주식 감소 및 올 2, 3월 특수관계인 신호섭 최경호 유호연 씨의 지분 취득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특별관계자 6명의 지분율은 기존 19.19%에서 18.14%로 1.77% 줄었다.
홍혜영기자 bigyima@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