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화가 엔화에 대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27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엔/유로 환율이 152.20엔으로 유로화가 엔화에 대해 최고치를 기록했다.
통신은 "유럽중앙은행(ECB)가 일본은행(BOJ)보다 금리를 더 빨리 올릴 것이라는 관측에 유로화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박희진기자 be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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