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은 28일 한국해비타트 대구·경북지회에서 실시하고 있는 경북 칠곡군 '사랑의 집짓기 운동'에 후원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한국해비타트 대구·경북지회는 지난 9월 기공식 이후 이달 14일∼18일 목조벽체 및 지붕공사를 위한 번개건축 행사를 실시한 바 있다.
은행측은 "2001년에도 경산시 남천면 소재 사랑의 집짓기 현장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하는 지역 사랑, 봉사, 나눔 실천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상헌기자 bbori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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