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코스메틱 에이즈 펀드 1억 전달

  • 등록 2007.03.30 11: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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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화장품 맥(M.A.C)은 3월 30일(금) 오전 11시 남산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맥 에이즈 기금 1억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 이세중)에 전달한다. 이 금액은 국내의 에이즈 예방 및 감염자들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에 사용된다.

이날 행사에는 맥(M.A.C)사가 에이즈 기금마련을 위해 특별 제작한 립스틱 ‘비바글램 Ⅵ’의 홍보대사 디타 본 티즈(DITA VON TEESE)가 참석한다. 디타 본 티즈는 미국 벌레스크계(스트립 쇼 위주의 버라이어티 쇼)의 여왕으로 알려져 있고, 최근에는 패션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는 유명인사다.

디타 본 티즈는 내한에 앞서 “립스틱 판매를 통해 단순한 에이즈 펀드를 만드는 일뿐 아니라 희망을 모으고 싶다”고 밝혔으며, 이번 방문기간 동안 국내의 에이즈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없애는 홍보 활동에 앞장설 예정이다.

맥 에이즈 기금(MAC AIDS FUND)은 1994년부터 시작된 맥의 대표적인 사회 환원 프로그램으로 에이즈 기금 마련을 위해 특별 제작한 립스틱 ‘비바글램 ’시리즈의 판매 수익금 전액이 에이즈 기금으로 기부되는 방식이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860억원이 조성되었으며, 팝가수 엘튼 존(Elton John), 크리스티나 아길레라(Christina Aguilera)), 리사 마리 프레슬리(Lisa Marie Presley), 파멜라 앤더슨(Pamela Anderson) 등 세계적 톱스타들이 홍보대사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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