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학교(총장 김봉태)의 사회교육원 평생학습축제가 올해로 5회를 맞아 원생들의 정성어린 작품들이 선을 보였다.
교육과 배움의 길에서 중단없이 노력해온 교육원생들이 함께한 축제자리에서 선문대 사회교육원 홍연표 원장은 " 배움에 대한 시대적 욕구가 증가하고 있는 요즈음 이를 위한 지역민 평생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결실을 맺는 이번 축제에 작년에 이어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27일부터 30일까지 선문대학교 아산캠퍼스 본관로비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30여점의 회화작품을 비롯하여 토피어리, 비즈아트, 풍선아트 등의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는데 특히, 예술성을 높인 한지공예작품들이 선을 보여 눈길을 끌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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