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에 빛나는 세계적인 연기파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의 캐스팅만으로도 제작초기부터 화제가 되었던 <고스트 라이더>. 그 속의 수퍼히어로의 면모를 확실히 보여준 니콜라스 케이지 상반신 누드가 공개되면서, 전세계 여성들의 마음을 후끈 달아오르게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영화는 니콜라스 케이지 연기사상 수퍼히어로서의 데뷔작이기도 하며, 또한 <콘에어>, <내셔널 트레져>등 니콜라스 케이지의 역대 흥행작 중 최고의 오프닝 성적을 기록한 판타지액션 블록버스터.
<고스트 라이더>에 대한 ‘니콜라스 케이지’의 애정
체중 10kg감량, 얼굴전체 CG 감행!!
니콜라스 케이지는 그가 어릴적부터 열광하고 팬이었던 <고스트 라이더>의 캐릭터 연기를 위해 어느 역할보다도 많은 시간과 노력을 감행해야 했다. 챔피언의 위치에 있는 모터사이클 스턴트연기를 위해 날렵한 몸매를 과시, 몸무게 감량은 기본이고 세계적인 톱스타이면서도 불타는 ‘고스트 라이더’로의 변신을 위해 얼굴 전체에 ‘페이스CG’를 감행하여 새로운 슈퍼히어로로 재탄생했다. 특히, 10kg 이상 감량을 하여 탄탄한 근육과 몸매를 과시하였고, 수퍼영웅 다운 날렵한 가죽 자켓과 메탈의상으로 스타일 가이 면모를 보여주어, 이전의 그의 모습을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로 변신을 꾀하였다.
영화 속 니콜라스 케이지의 격렬한 모터사이클 퍼포먼스와 함께 불길을 가르는 스턴트 액션을 어떻게 소화해 낼 것인가에 걱정했던 관계자들의 예상을 뒤엎고 그가 보여준 액션은 ‘역시 니콜라스 케이지다’라는 찬사가 쏟아질 정도로 완벽에 가까웠다. 무엇보다 강렬한 눈빛의 카리스마로 시종일관 카메라를 압도했으며 ‘고스트 라이더’로 변신하기까지 ‘자니 블레이즈’의 내면연기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 또한 어떤 헐리우드 빅스타들도 감행하기 힘든 얼굴CG에 도전하여 캐릭터 연기에 몰입한 그의 진정한 프로근성을 엿볼 수 있다. 4월 12일 개봉을 앞둔 여성 팬들앞에 그 탄탄한 근육과 몸매의 변화를 직접 스크린을 통해 드러낼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악마 ‘메피스토 펠레스’에게 영혼을 팔아넘긴 대가로 살 수도, 죽을 수도 없는 영혼 사냥꾼이 된 ‘고스트 라이더’의 액션과 로맨스를 그린 <고스트 라이더>는 오는 4월 12일, 국내관객을 찾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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