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8일 전국 극장에 동시 상영됐다가 최근 개봉관에서 막을 내린 영화 '한니발 라이징'을 30일부터 하나TV를 통해 볼 수 있다.
하나로텔레콤은 극장 상영이 끝난 직후 집에서도 최신 영화를 바로 볼 수 있는 '하나TV 개봉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하나로텔레콤은 '하나TV 개봉관'의 첫 상영작으로 30일부터 '한니발 라이징'을 제공한다. 지난 2월 28일 전국 개봉한 이 영화는 '양들의 침묵', '한니발'의 천재 살인마 한니발 렉터의 어린시절을 그린 스릴러물이다.
하나TV '개봉관 서비스'는 고화질(HD) 서비스와 5.1채널 음향을 제공한다. 또, 영화의 주요내용 영상, 감독 및 출연자 인터뷰, 영화음악(OST), 메이킹필름 등 영화와 관련한 다양한 부가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
한편 올해 가입자 100만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는 '하나TV'는 세계적인 미디어 그룹인 월트디즈니 텔레비전을 비롯해, 소니픽쳐스, 20세기폭스, 유니버셜스튜디오, 내셔널지오그래픽, BBC월드와이드, 지상파방송, CJ엔터테인먼트, 쇼박스 등 국내외 160여개 콘텐츠 회사와 계약을 체결, 국내 최고 수준인 6만6000여편의 콘텐츠를 확보하고 있다.
mk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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